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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 사니들@

'개구리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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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스러운(?) '개구리 회'


그것은 바로 '개구리 회'.

우리나라에도 많은 종류의 회가 있지만

'개구리 회'는 낯설기만 하다.

이 동영상은 미국 여행 전문 방송

'트래블 채널'에서 촬영한 것으로,

리포터가 일본의 한 식당에서

'개구리 회'를 시식하는

모습을 담았다.

 

 


< '개구리 회'를 시식하는 모습 -

 

  동영상을 보면 제법 큼지막한 개구리의 껍질을 벗겨 먹기 좋게 손질하는 모습이 나온다.

이 과정에서 요리사는 리포터에게 작은 접시를 건네준다. 이 접시 안에 놓인 것은 다름아닌

개구리의 '심장'. 리포터는 팔딱팔딱 뛰는 심장을 한입에 넣고 맛을 음미한다.

  잠시 후 드디어 '개구리 회'가 나온다. 접시에는 개구리 머리로 장식까지 해놓았다.

소스를 찍어 개구리 회의 맛을 본 리포터는 맛있다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또한, 개구리가 피부와 정력에 좋다는 설명도 곁들였다.

 


< 디시인사이드 '일식' 갤러리 ></font>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징그럽다,

먹어보고 싶다는 의견이 가장 많다. 네티즌들은 '아주 맛있게 먹으니까 나도 먹고 싶다',

'징그러운 건 둘째 치고 비린내가 많이 날 것 같다', '저걸 어떻게 먹는지 모르겠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몇몇 네티즌들은 개구리 회를 본 적은 있지만 심장을 먹는 모습은

처음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일식 갤러리에 해당 동영상을 올린

이용자는 비위가 약한 사람은 동영상을 보기 전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는

충고(?)를 남기기도 했다.Copy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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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채널에 나온 개구리 회




팔딱팔딱 뛰는 심장 그대로 삼키는구나...
이거 트래블 채널에서 실제로 일본가서 취재해서 방송되었던

거니까 아르바는 자르지 말아줘.
개구리를 회로 먹는단 얘기는 들었다만
저렇게 접시에다 개구리 머리까지 얹어줄거라고는 생각 안했다.

덜덜덜
비위가 많이 약한 사람은 쪼금 징그러울수도 있으니까

클릭하기 전에 생각한번 더 해보고.....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