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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산다★

건강에 좋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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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차

우리말 사전에 의하면 감로차란 달고 정하게 하여 부처님 앞에 올리는 차라고 표현하고 있듯이 뉘앙스에서부터 신비로움을 풍기고 있다.

보통 여름철에 단풍나무, 팽나무, 노나무, 떡갈나무 따위의 나뭇잎에서 떨어지는 단 액즙을 말한다.

오늘날 감로차의 효용으로는 무가당 비당성의 천연성분으로 알려져 있어 당뇨, 다이어트, 혈압조절에 유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재료

감로잎 3~5g

 

제조방법

ㄱ.깨끗이 씻어 말린 감로 잎을 용기에 넣고 끓는 물을 부어 우러나게 한다.

ㄴ.찌꺼기를 건져내고 찻잔에 따라 마신다.

 

☞둥굴레차

은방울꽃과에 覃求?여러해살이풀이다.

6~7월에 단지모양의 푸르스름한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공모양의 장과는 검게 익는다.

땅속줄기는 약용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녹말을 채취하여 식용하고 어린 잎도 먹는다.

둥글레차의 효용은 음료수 대용, 강장제 역할을 하고 있다.

 

재료

둥글레 20g, 물

 

제조방법

ㄱ. 재료를 깨끗이 씻어 말린 다음 용기에 넣고 물을 부어 끓인다.

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여 뭉근하게 달인다.

ㄷ. 달인 다음에 찌꺼기를 건져내고 찻잔에 따라 마신다.

 

☞산수유차

산수유는 층층나무과의 낙엽교목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중부 이남에서 많이 심고 있다.

꽃은 3~4월에 잎보다 먼저 피고 황색이며 열매는 8월에 익는다. 이 과육을 한방에서는 산수유라 한다.

산수유의 효험은 허리와 무릎을 따뜻하게 하고, 소변을 이롭게 하고 노인의 소변이 절도가 없는 것을 그치게 하며, 두풍과 귀먹은 것을 낫게 한다.

 

재료

산수유 20g, 꿀 약간, 물

 

제조방법

ㄱ. 용기에 재료와 물을 넣고 끓인다.

ㄴ. 끓인 뒤에는 불을 서서히 줄여가면서 달인다.

ㄷ. 200ml정도가 되면 꿀이나 설탕을 적당히 첨가해서 마신다.

(산수유는 제가 개인적으로 상큼한 맛에 좋아하지요^^;)

 

☞귤피차

감귤은 은향과에 속하는 상록수로서 초여름에 향기가 나는 흰꽃을 피고 열매가 열리며 늦가을에 노랗게 익는다.

귤피차는 가슴이 답답하거나 소화가 안될 때 효험이 있으며, 담을 식히고 구토증세를 치료해 주는 것으로 한방에서는 권장하고 있다.

 

재료

귤피, 생강, 꿀 약간, 물

 

제조방법

ㄱ. 귤피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ㄴ. 생강을 깨끗이 씻어 잘게 저며서 귤피와 함께 용기에 넣고 끓인다.

ㄷ.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여 뭉근하게 달인다.

ㄹ. 달인 후 찌꺼기는 체로 밭쳐 걸러내고 찻잔에 따른다. 이때 꿀을 타고 실백을 띄워 마신다.

 

☞석류차

석류는 석류과에 속하는 소교목으로 전국각지의 정원수, 과실수로서 재배되고 있다.

실험결과에 의하면 녹농균, 적리균, 티프스균에 대한 항균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지사효과도 대단하므로 세균성 설사나 만성 설사에 좋다.

 

또한 조충구제에 특효가 있으며 음위, 심장병에도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재료

석류 30g, 물

 

제조방법

ㄱ. 석류를 태워 하룻밤 두고 화독을 제거한 후 가루를 내어 두었다가 석류 끓인 물로 함께 복용하면 된다.

ㄴ. 석류나, 그 껍질과 함께 석류나무 뿌리껍질을 끓여, 그 물을 차처럼 마시기도 한다.

 

☞옥수수차

포아풀과에 속하는 1년생 초로 우리나라에서는 영동지방에서 대량재배되어오고 있다.

멕시코가 원산지이며 북미를 비롯한 전세계에서 재배되고 있다. 그 열매를 식용으로 사용하거나 가축의 사료로서도 널리 이용하고 있다.

 

재료

옥수수알 30g, 꿀, 설탕, 물

 

제조방법

ㄱ. 깨끗한 프라이팬에 말린 옥수수알을 살짝 볶아낸다.

ㄴ. 적당량의 물에 볶은 옥수수를 넣고 그냥 끓여 마시기도 하고 식성에 따라 꿀로 단맛을 내기도 한다.

ㄷ. 옥수수 줄기, 잎도 잘게 썰어 볶어 두었다가 차를 끓여 보리차 대신 마시기도 한다.

 

☞솔잎차

소나무는 상록교목으로 우리나라 전국각지에서 자란다.

잎은 생것 또는 그늘에서 말린 것을 사용하는데 위장병, 고혈압, 중풍, 신경통, 천식등에 효과가 있다고 되어 있다. 꼭 어느 성분 때문이라고 할 수 없지만 여러가지 정유성분, 비타민 A, C, 타닌, 고미성 물질, 플라보노이드, 항균성 물질 등이 들어 있어 약리작용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조방법

ㄱ. 가장 보편적인 방법으로는 솔잎 약 50g에 물 약 1리터를 넣고 끓인후 약 100g을 넣고 끓인 후, 찻잔에 따라서 기호에 따라 꿀이나 설탕을 가미해서 마신다.

ㄴ. 병에다 솔잎을 3~4cm정도 되게 잘라서 넣고 물 과 설탕을 넣고 끓인후, 식혀서 솔잎이 잠기게 넣은 뒤 약 3개월 보관하였다가 찻잔에 솔잎 5~7잎을 꺼내서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서 마신다.

ㄷ. 건조시킨 솔잎을 믹서로 갈아서 분말을 내어서 컵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붓기만 해도 마실 수 있다.

ㄹ. 건조된 솔잎을 믹서로 갈아서 꿀로 환을 만들어 보관하였다가 뜨거운 물에 타서 마신다.

 

☞진달래꽃차

진달래는 철쭉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관목으로 일명 두견이라고 한다.

잎에 앞서 4월에 분홍색 꽃이 3~5개씩 다섯 갈래로 깊이 째진 깔때기 모양으로 정생하여 피고, 삭과는 10월에 익는다.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지의 산간양지에서 자라며 정원수, 관상용으로 재배된다.

 

재료

진달래꽃 200g, 꿀, 잣

 

제조방법

ㄱ. 진달래꽃을 채취하여 깨끗이 씻은 다음 물기를 말린다.

ㄴ. 꽃잎과 꿀을 용기에 겹겹이 하여 15일 정도 재워둔다.

ㄷ. 끓는 물에 15g을 넣고 풀어서 마신다. 이때 잣을 띄워 마시기도 한다

 

☞당근즙차

당근은 중앙아시아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으며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전해졌다.

당근은 카로틴과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야채이다. 잎에도 비타민A, 칼슘이 포함되어 있다.

품질이 좋은 당근은 껍질이 매끈하고 윤기가 나야하며, 뿌리 끝이 갈라진 것은 좋지 않다.

 

당근즙차는 혈액을 증가시키고, 빈혈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재료

당근 1개, 귤1개

 

제조방법

ㄱ. 당근을 깨끗이 씻어 강판에 갈아 채로 거른 뒤 찻잔에 따른다.

ㄴ. 귤을 반으로 갈라 레몬즙기에 짠후 찻잔에 섞어 마신다.

 

등등입니다..^^ 전 개인적으론 역시 녹차가 최고네요.

 

☞녹차

녹차는 푸른빛이 그대로 나도록 말린 찻잎을 가지고 끓인차를 말한다.

녹차는 오랜 옛날부터 중국과 일본에서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애용 되었는데, 영양소 면에서 살펴보면, 다른식품과 비교해서 두드러지게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영양소는 비타민E다. 비타민E는 세포의 산화를 방지하는 기능을 갖고, 노화를 촉진하는 물질의 발생을 막아주고, 비타민C를 풍부하게 갖고 있어 기미, 주근깨 등을 방지하고 살갗을 하얗게 만들어 주는 등 미용에 아주 중요한 영양소이다.

 

한편 파로틴이란 물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나 점막을 양호한 상태로 유지하고 시각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시키는 기능도 하고, 녹차 특유의 떫은 맛을 내주는 카데킨이란 성분으로 신체의 각종 기능을 조절하절하는 역할도 한다.

 

그밖에 장내의 좋은 균을 증식시키고 나쁜 균을 억제하며 혈보판의 응고를 억제시켜 혈전이 되지 못하게 하며 알레르기를 예방하고 충치나 치조농루로부터 이와 잇몸을 지켜 주는 효능도 있다.

 

재료

녹차 3.3g, , 물

 

제조방법

ㄱ. 고급차는 50~60도씨, 중급차는 70~90도씨까지 물을 식히다.

ㄴ. 식힌 물과 녹차를 차관에 넣고 고급차는 2분 정도, 중급차는 1~2분, 하급차는 끓는 물을 붓고 30초 정도 우려낸다.

ㄷ. 식힌 녹차를 냉장고에 넣어 두고 목이 마를 때 마시면 갈증을 해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