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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냉장고에 넣어서는 안되는 식품 ♣ 냉장고에 넣어도 되는 식품과 넣어서는 안되는 식품 식품의 보관 창고가 되는 냉장고. 그러나 냉장고에 보관하면 더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식품도 있다. 감자나 고구마를 냉장고에 보관하면 맛이 떨어지게 되고, 무는 투명하게 변하며, 바나나는 거무스름하게 변색된다. 또 마요네즈의 경우, 섭씨 9도 이하에선 분리되므로 너무 차가운 온도에 보관하는 것은 좋지 않다. 오랜 기간보관이 가능하도록 포장된 통조림이나 마요네즈 같은 식품은 별도로 식품전용 수납장에 보관하자. 그러면 냉장고는 훨씬 가벼워지고 식품은 더욱 싱싱해지게 된다. ♣ 냉장고의 성에 냉장고의 냉각 효과를 떨어뜨리는 것이 바로 이 성에이다.냉장고의 종류에 따라 성에 끼는 상태가 다소 차이 나지만, 식품을 어떻게 넣느냐에 따라서도 큰 차이가 생긴다. 따라서 물기가 있는 식품은 반드시 밀폐 용기가 비닐에 싸서 넣도록 한다. 냉장고에 1cm 이상 성에가 끼게 되면 냉동 효과를 크게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하루에 약 8백 와트의 전력을 낭비하게 된다. 또 더운 것도 냉장고의 효율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므로 미리 식혀서 넣도록 한다. 냉동실의 성에는 뜨거운 물을 사용하여 제거한다. 스프레이에 뜨거운 물을 담아 구석구석 뿌려 주면 심한 성에도 간단하게 제거된다. 성에를 제거했으면 마른걸레로 물기를 깨끗이 닦는다. 그러고 나서 그 자리에 식용유를 발라 두면, 다음에 성에를 없앨 때 물과 기름이 분리되어 잘 떨어진다. ♣ 냉장고 문을 열 때의 온도 변화 바깥 기온이 30℃를 넘을 때에 냉장고 문을 열어 놓으면 냉장고 안의 온도가 10초마다 1℃ 가량씩 올라가게 된다. 만일 물건을 한 번 넣거나 꺼내는 데 1분이 걸렸다면 냉장고 속의 온도는 그 사이에 6℃ 가량 올라간 셈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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