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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덕이’ 조명진이 누구?
차사랑카케어
2006. 11. 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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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덕이’ 조명진이 누구?...시청자들 궁금증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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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포츠코리아) 회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드라마 ‘주몽’이 그 인기를 실감하듯 극 중 조연들에 대한 인기 또한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감초 조연들 중 최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배우는 단연 ‘무덕이’ 조명진이다.
7일 방송된 MBC 창사 45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주몽’ 49회가 끝난 직 후 조명진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 등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킨 것.
이날 방송분은 대소의 계략으로 유화와 예소야 그리고 유화의 시녀 무덕이 등이 감옥에 갇히게 된다.
대소는 주몽에게 보름의 말미를 두고 부여로 오지 않으면 이들을 모두 죽일 것을 전한다.
이에 유화는 무덕이를 죽은 것으로 위장, 자신들을 구하기 위해 주몽에게 부여로 오지말 것을 전하기에 이른다.
태의와 모의하고 약을 복용한 무덕이는 드디어 몇 시간 남짓 죽은 사람이 됐고, 이를 안 대소는 백성들의 동요가 두려워 무덕이를 비밀리에 궁궐 밖에 버리라 명한다.
무사히 궁궐 안을 빠져나온 무덕이는 궁 밖 산자락에서 주몽을 기다렸다 유화가 전한 혈서를 전한다.
이 장면에서 무덕이는 죽었다 살아온 사람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면서 그대로 드러난 얼굴을 선보였다.
이에 시청자들은 “무덕이 항상 이쁘다고 생각했었는데 흐트러진 모습이 더 이쁜듯 해요. 표정연기도 자연스럽고” “무덕이는 조연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아자! 무덕이 파이팅!” “무덕낭자 이쁘오. 앞으로 무덕낭자 때문에 주몽 볼 거 같소”등등 무덕이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
조명진은 MBC 공채 29기로, 2000년에 데뷔 그 동안 MBC ‘사랑은 못말려’등에 출연해 조용하면서도 여성적인 면모를 과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주몽에게 서신을 전하기 위해 궁궐을 빠져나온 무덕이가 다물군에 합류할 것인지, 그리고 무골과 무송 사이에서 어떠한 애정 전선을 이루어 나갈 것인지에 대한 앞으로의 극 전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명신/news@photoro.com)
특히 감초 조연들 중 최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배우는 단연 ‘무덕이’ 조명진이다.
7일 방송된 MBC 창사 45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주몽’ 49회가 끝난 직 후 조명진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 등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킨 것.
이날 방송분은 대소의 계략으로 유화와 예소야 그리고 유화의 시녀 무덕이 등이 감옥에 갇히게 된다.
대소는 주몽에게 보름의 말미를 두고 부여로 오지 않으면 이들을 모두 죽일 것을 전한다.
이에 유화는 무덕이를 죽은 것으로 위장, 자신들을 구하기 위해 주몽에게 부여로 오지말 것을 전하기에 이른다.
태의와 모의하고 약을 복용한 무덕이는 드디어 몇 시간 남짓 죽은 사람이 됐고, 이를 안 대소는 백성들의 동요가 두려워 무덕이를 비밀리에 궁궐 밖에 버리라 명한다.
무사히 궁궐 안을 빠져나온 무덕이는 궁 밖 산자락에서 주몽을 기다렸다 유화가 전한 혈서를 전한다.
이 장면에서 무덕이는 죽었다 살아온 사람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면서 그대로 드러난 얼굴을 선보였다.
이에 시청자들은 “무덕이 항상 이쁘다고 생각했었는데 흐트러진 모습이 더 이쁜듯 해요. 표정연기도 자연스럽고” “무덕이는 조연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아자! 무덕이 파이팅!” “무덕낭자 이쁘오. 앞으로 무덕낭자 때문에 주몽 볼 거 같소”등등 무덕이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
조명진은 MBC 공채 29기로, 2000년에 데뷔 그 동안 MBC ‘사랑은 못말려’등에 출연해 조용하면서도 여성적인 면모를 과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주몽에게 서신을 전하기 위해 궁궐을 빠져나온 무덕이가 다물군에 합류할 것인지, 그리고 무골과 무송 사이에서 어떠한 애정 전선을 이루어 나갈 것인지에 대한 앞으로의 극 전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명신/news@photoro.com)